23.12 작성
춘해병원
부산 부산진구 · 종합병원
"돈 덜 받고 적당히 다니려면.. 집근처면 추천합니다. 인력 부족함."
중증도가 낮은 환자들이 주로 입원하는 2차 병원임. 데이 근무는 칼퇴근이 가능하고 오버타임이 거의 없어 업무강도는 타 병원 대비 확실히 낮은 편임. 간호부장님이 태움 문화를 엄격히 관리하시고 직원 간 가족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적음. 다만 시설이 매우 노후화되어 있고 연봉이 업계 최하위 수준이라 경제적 여유를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음. 만성적인 간호사 부족으로 듀티가 불규칙하고 연차 사용이 어려운 점도 큰 단점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무료 직원식당이 운영되고 식사 질이 좋은 편임. 중증 환자가 적어 신체적 부담이 덜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낮음. 데이와 이브닝 근무 시 정시 퇴근이 보장되며 주말은 특히 한가함. 조무사와 간호학생들이 상주해 기본 업무를 분담하여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음. 듀티 신청을 대부분 수용해주려 노력하고 회식 문화가 없어 퇴근 후 개인 시간이 보장됨.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어 출퇴근이 편리하고 아파트형 기숙사도 제공됨
단점
타 병원 대비 연봉이 현저히 낮고 명절 상여금이나 교육비 지원 등 복지 혜택이 전무함. 간호사 인력 부족이 심각해 나이트 4~5개 연속 근무나 1일 오프 같은 극악의 듀티가 발생함.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어 천장 누수나 환기 불량 등의 문제가 있음. 중간 연차 간호사가 거의 없어 신규는 제대로 된 교육 없이 업무에 투입되고 고참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짊어짐. 노조가 있지만 실질적 영향력이 없어 근무 환경 개선이 더딤
연봉
- 연봉 평균3,1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5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