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명병원
서울 금천구 · 종합병원
"시설이 너무 안좋다. 복지제도 개선 필요함."
금천구에서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임. 환자 수가 많아 바쁘게 돌아가지만 종합병원치고는 중증도가 낮은 편이라 신규 간호사도 적응하기 수월함.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부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태움 문화가 적어 분위기는 나쁘지 않음. 다만 본관 건물이 상당히 오래되어 시설이 열악하고, 특히 지하에 위치한 직원 식당은 환경이 매우 좋지 않음. 복지 제도가 거의 없다시피 하고 상여금이나 장기근속 포상 같은 혜택도 전무함. 급여는 타 병원 대비 약간 높은 편이지만 업무 강도를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짐. 이로 인해 간호사 이직률이 매우 높아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연차 사용에 있어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부서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태움 문화가 적고 동료 간 관계가 수평적임. 종합병원임에도 중증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신규 간호사들이 적응하기에 부담이 적음.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있어 임상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환경임. 오버타임이 많지 않아 칼퇴근이 가능한 날이 많고, 환자 수가 많아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는 편임. 기숙사 제공이 가능하며, 본인 의료비 50% 지원 혜택이 있음
단점
병원 시설이 매우 노후화되어 있고 본관과 별관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동선이 비효율적임. 직원 식당이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환경이 열악하고 식사 질도 매우 떨어짐. 복지 제도가 거의 전무하여 상여금, 장기근속 포상 등의 혜택이 없음. 간호 인력 부족이 심각하여 한 명당 담당 환자 수가 많고 업무 강도가 높음. 고년차 간호사들이 고착화되어 있고 신규는 계속 이직하는 악순환이 반복됨. 점심시간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아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빈번함. 지하철역에서 거리가 있어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연봉
- 연봉 평균3,1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5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