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24.05 작성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인천 부평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월급은 적지만 만족하고 다니면 스트레스는 적어요"

근로복지공단 산하 병원으로서 정년 보장과 안정적인 고용이 최대 강점임. 칼퇴근이 가능하고 연월차 사용이 자유로워 워라밸은 확실히 보장됨. 산재 환자가 주를 이루어 일반 병원과는 다른 환자군을 경험할 수 있으며, 업무 강도는 타 병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 다만 신입 간호사 기준 급여가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제적 만족도는 기대하기 어려움. 직원들 간 관계는 대체로 원만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으나, 6개월마다 있는 갑작스러운 인사이동과 부서 간 업무 편중 문제는 개선이 필요함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5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공휴일 근무가 없고 정시 출퇴근이 철저히 지켜져 3교대 듀티도 규칙적으로 돌아감. 연월차 사용이 자유롭고 휴가 신청 시 눈치 볼 필요가 없음. 복지포인트와 분기별 상여금이 지급되며 자기개발비도 지원됨. 직원 간 관계가 좋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 신규 간호사도 적응하기 수월함. 산재 환자 위주라 일반 병원보다 환자들이 여유로운 편이고, 급성기 병동의 살벌한 분위기와는 달리 재활 중심의 차분한 근무 환경임. 병원 내 직원 진료가 가능하고 구내식당도 운영되어 편의시설 면에서도 나쁘지 않음

단점

타 병원 대비 급여가 현저히 낮아 신입 간호사 월급으로는 생활이 빠듯함. 매년 임금 인상률도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경력이 쌓여도 경제적 보상이 미흡함. 승진 기회가 제한적이고 고년차 간호사들이 많아 젊은 간호사의 성장 가능성이 낮음. 행정 업무와 차팅 등 간호 외 잡무가 많고, 부서별로 업무량 편차가 커 특정 부서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림. 병원 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카페나 식당을 이용하려면 멀리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정규직 TO가 적어 계약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통보식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연속성 문제도 존재함

연봉

  • 연봉 평균
    3,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6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4.0

병원 문화

3.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3.0

병원 비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