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23.01 작성

씨엠병원

서울 영등포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2.0

"영등포역 근처. 급여나 복지가 적음. 오래되고 유명한 병원이지만 체계가 업음. 연차는 자유로움."

영등포역에서 도보 출퇴근이 가능한 접근성과 칼퇴근, 연차 사용의 자유로움은 확실한 장점임. 종합병원 경력을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신규 간호사나 짧은 경력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음. 하지만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은 급여 수준과 급여 협상의 어려움, 상여금 등 복지 제도의 부재는 장기 근무를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임. 특히 가족경영 체제로 인한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위계질서가 강한 분위기는 젊은 간호사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함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5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여 영등포역에서 도보 출퇴근이 가능하고,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퇴근 후 시간 활용이 용이함. 칼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고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워 개인 일정 관리가 수월함. 야근 수당을 정확히 지급하며, 직원 진료비 할인 혜택이 있어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음. 종합병원으로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있어 신규 간호사가 임상 경험을 쌓기에 적합하며, 업무가 복잡하지 않아 적응 후에는 비교적 수월하게 근무할 수 있음

단점

업계 최하위 수준의 급여로 경력과 업무량 대비 보상이 매우 부족하며, 급여 협상이 거의 불가능한 구조임. 명절 보너스를 제외한 상여금이나 복지 제도가 전무하여 실질 소득이 더욱 낮음. 가족경영 병원 특유의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문화로 의사결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상명하복식 위계질서와 군기 문화가 강해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어려움. 노후화된 시설과 체계적이지 못한 업무 프로세스로 비효율적인 업무가 많고, 간호 외 타 부서 업무까지 떠맡는 경우가 빈번함. 높은 이직률이 말해주듯 장기 근무자가 적어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악순환이 반복됨

연봉

  • 연봉 평균
    3,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6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2.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