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제일종합병원
경남 창원시 · 종합병원
"종병 업무 익히기에는 괜찮아요. 장점은 잘 모르겠음.."
중소병원 특유의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임. 환자 수가 많지 않아 대형병원 대비 업무강도는 확실히 낮은 편이지만, 그만큼 연봉과 복지 수준도 함께 낮음. 3교대 듀티가 특히 열악한데, 나이트가 월 8-9개에 달하고 오프도 6-7개 수준으로 체력적 부담이 상당함. 식사는 무료 제공되나 맛과 질은 기대하기 어려움. 무엇보다 15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는 업무 시스템과 수기 차팅이 여전히 남아있어 비효율적임. 고인물 문화가 강해 신규 간호사들이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이며, 텃세와 태움이 부서별로 차이는 있지만 존재함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5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환자 수가 적어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널널한 편임. 급한 응급환자나 중환자가 많지 않아 차분하게 간호업무를 익힐 수 있음. 아침, 점심, 저녁 3끼 모두 무료 제공되며,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함. 부서와 상급자에 따라 다르지만 일부 병동은 수평적 분위기로 연차 사용 시 눈치를 덜 봄. 임신과 출산 후에도 근속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장기 근무를 원하는 간호사들에게는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
단점
듀티가 매우 불규칙하고 나이트 근무가 월 8-9개로 과도하며, 나이트 후 투오프도 보장받기 어려움. 월 오프가 6-7개에 불과해 충분한 휴식이 불가능함. 연봉이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고 근속연수가 늘어도 급여 인상폭이 미미함. 명절 떡값 10만원이 복지의 전부일 정도로 직원 복지가 열악함.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고 전산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여전히 수기 차팅을 하는 부분이 많음. 고인물 문화가 강해 신규 간호사에 대한 텃세가 심하고, 특히 인공신장실 같은 특수부서는 위계질서가 지나치게 강함.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고 눈치를 봐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연봉
- 연봉 평균3,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6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