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경북 경주시 · 종합병원
"경주 거주자에겐 괜찮지만, 타지인에겐 메리트 없는 종교색 짙은 대학병원"
경주 지역 유일의 대학병원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으나, 실상은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음. 종교병원 특성상 합장 인사와 각종 종교 행사 참여가 요구되며, 권위주의적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음. 타 대학병원 대비 업무 강도는 낮은 편이나, 그에 비례해 연봉도 매우 낮아 월 300만원을 넘기기 어려움. 특히 수당이 짜고 오버타임 수당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려워 경제적 보상이 열악함. 부서별로 분위기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고인물 문화가 심하고, 중간연차 이직률이 높아 듀티가 불안정함. 시설도 상당히 낙후되어 있어 근무 환경이 쾌적하지 못함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경주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경주 거주자에게는 출퇴근이 편리함. 대학병원치고는 중증도가 낮아 신규 간호사가 적응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음. 사학연금 가입이 가능하고 기본급이 높게 책정되어 있음. 교육 프로그램이 많아 신규 간호사의 학습 기회는 충분한 편임. 조무사와 이동보조사가 있어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동기들 간의 관계는 대체로 원만하며, 부서에 따라서는 서로 도우며 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단점
연봉 상승률이 매우 낮고 보너스도 적어 경력이 쌓여도 급여 인상을 기대하기 어려움. 종교병원 특성상 근무 후에도 참여해야 하는 행사가 많고, 스님들의 권위가 의료진보다 높아 합장 인사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됨. 경주 토박이 중심의 고인물 문화로 인해 태움이 심하고 뒷말이 많음.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 있어 물품이 부족하면 타 병동에서 빌려와야 하는 일이 빈번함. 중간연차 이직이 잦아 듀티가 불규칙하고, 인력 부족으로 오버타임이 일상화되어 있으나 30분 정도의 초과근무는 수당 신청도 눈치 보임. 기숙사 환경이 열악해 곰팡이와 벌레가 나오는 수준임
연봉
- 연봉 평균3,3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6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