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제일병원
충북 진천군 · 종합병원
"처음 일 배우기에는 괜찮고, 월급 그저그럼. 사람들 많이 나감."
지방 소재 병원으로 직원들 간의 관계는 매우 좋고 서로 잘 챙겨주는 분위기임. 신규 간호사가 업무를 배우기에는 선배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어 나쁘지 않음. 구내식당에서 중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맛도 괜찮은 편이며, 생일자에게 10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등 소소한 복지는 있음. 기숙사도 제공하여 주거 부담은 덜 수 있음. 하지만 전반적인 시스템이 15년 전에 멈춰있는 듯한 느낌이며, 병원 운영 방식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감. 무엇보다 간호 인력이 병상 수 대비 부족하여 업무 부담이 크고, 이로 인한 이직률이 높아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직원들 간의 유대감이 매우 강하고 서로 배려하며 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특히 신규 간호사에게 선배들이 친절하게 업무를 알려주어 적응하기 수월함.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무료 중식의 맛이 좋아 식비 부담이 없고, 생일자에게 10만원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등 작지만 의미 있는 복지가 있음. 기숙사를 제공해주어 지방에서 올라온 간호사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해줌. 업무 강도가 대형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체력적 부담이 덜함
단점
급여 수준이 매우 낮고 연차가 쌓여도 신규와 큰 차이가 없어 경력 인정이 제대로 되지 않음. 인센티브나 명절 상여금 등 추가 수당이 전무함. 병원 시설과 의료 장비가 노후화되어 있고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업무 효율성이 떨어짐. 전산 시스템도 오래되어 차팅이나 행정 업무 처리가 불편함. 간호 인력이 병상 수에 비해 부족하여 한 명당 담당 환자 수가 많고, 충원 없이 기존 인력으로만 돌려막기식 운영을 함. 듀티 짜기가 빠듯하여 오프 신청이 어렵고 오버타임도 잦음. 경영진이 직원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업무를 지시하는 경우가 많아 소통이 부재함
연봉
- 연봉 평균3,3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6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