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서울 영등포구 · 종합병원
"뇌혈관 전문성은 있음. 급여 인상 거의 없고 수당 아쉽."
뇌혈관 질환 전문병원으로서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하며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임. 특히 신규 간호사라면 뉴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환경임. 하지만 이러한 전문성에 비해 처우가 매우 열악한 편임. 연봉이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고, 명절 보너스나 성과급 같은 추가 수당이 전무함. 조기 출근과 오버타임이 일상화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로 인해 경영진과 일반 직원 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임. 인력 부족 문제가 만성화되어 있어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며, 이로 인한 이직률도 상당히 높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뇌혈관 전문병원답게 다양한 뉴로 케이스를 접할 수 있어 해당 분야 전문성을 기르기에 유리함.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며, 당일 연차도 가능함. 의료비 할인, 구내식당, 매점 포인트 등 기본적인 복지 혜택은 제공됨. 매월 14일 진행하는 추첨 이벤트나 생일 문화상품권 지급 등 소소한 이벤트도 있음. 경조사 시 경조휴가와 경조사비가 지급되며, 점심 식사도 제공됨. 동료 간호사들과의 관계는 대체로 원만한 편이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버틸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단점
연봉이 업계 최저 수준으로 경력이 쌓여도 급여 인상이 거의 없음. 조기 출근과 오버타임이 당연시되지만 이에 대한 수당은 없음.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업무 강도가 매우 높으며, 한 명이 처리해야 할 환자 수가 과도함.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로 경영진의 눈치를 봐야 하는 분위기가 팽배함. 병원 공간이 협소하여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엘리베이터 고장이 잦아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본래 업무 외에 잡다한 행정 업무까지 떠맡아야 하는 경우가 많음. 직원 이직률이 높아 신규 간호사 교육에 대한 부담이 가중됨
연봉
- 연봉 평균3,4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7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