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란병원
서울 종로구 · 종합병원
"복지나 급여가 아쉽다. 동료들은 그래도 좋았다. 오버타임 거의 없다."
독립문역 바로 앞이라 출퇴근이 편리하고 무료 직원식당과 기숙사 제공 등 기본적인 편의는 갖춘 곳임.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어 신규 간호사가 실무를 익히기에는 적합함. 하지만 하루 입퇴원 환자가 20명을 넘는 날도 있을 정도로 업무 강도가 매우 높고, 타과 수술 환자까지 받아 전후 처치를 담당하는 등 업무량이 과중함. 그럼에도 인력 충원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간호사 한 명이 감당해야 할 업무가 지나치게 많음. 월급은 제때 나오고 야근수당도 챙겨주지만, 업무 강도 대비 기본급이 낮고 명절 상여금이나 보너스 같은 추가 복지가 전무함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오버타임이 거의 없어 정시 퇴근이 가능하고,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편임. 병동 내 선후배 관계가 원만하고 태움 문화가 거의 없어 근무 분위기는 양호함. 무료 직원식당과 1인 1실 기숙사를 제공하며, 근무복 세탁 서비스도 지원함.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어 출퇴근 부담이 적고, 보수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음. 다양한 환자를 접할 수 있어 임상 경험을 쌓기에 좋으며, 동료 간호사들과의 협업이 원활함
단점
입퇴원 환자가 많은 날은 하루 20명 이상을 처리해야 하며, 루틴 업무와 병행하기 매우 버거움. 간호조무사나 보조 인력이 부족해 검사실 이송, 약국 업무, 검체 전달 등 부수적인 업무까지 간호사가 직접 수행해야 함. 타과와의 의사소통 체계가 미흡하고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업무 혼선이 잦음.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고 병원 시스템이 구시대적임. 가족경영 체제로 운영되어 직원 복지보다는 수익 창출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연봉 인상률이 매우 낮고 협상 자체가 불가능함
연봉
- 연봉 평균3,4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7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