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4.07 작성

온누리병원

인천 서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가족경영 체제의 동네 종합병원, 워라밸은 괜찮지만 복지와 처우는 아쉬운 곳"

인천 검단 지역에 위치한 중소 종합병원으로 3교대 근무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정시 퇴근이 가능하고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워 워라밸 측면에서는 양호한 편임. 다만 가족경영 체제로 운영되어 의사결정이 경직되어 있고, 간호 인력 충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기존 인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경우가 빈번함. 특히 간호사가 본연의 업무 외에 타 부서 업무까지 담당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보수교육비 지원이나 복지 혜택이 거의 없어 장기 근무를 고려하기엔 한계가 있음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8시 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으로 정시 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어 개인 시간 확보가 가능함. 연차와 반차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급한 개인 일정 조율이 수월함.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검단 거주자에게는 출퇴근이 매우 용이함. 3교대 듀티가 규칙적으로 짜여 근무 스케줄 예측이 가능하며, 식대가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듦.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어 임상 경력을 쌓기에는 도움이 됨

단점

간호사 초봉이 타 병원 대비 낮은 수준이며, 연봉 인상률도 미미해 경력이 쌓여도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음. 인력 퇴사 시 신규 충원 없이 기존 간호사들이 업무를 분담해야 해 업무 강도가 갑작스럽게 증가함. 보수교육비 지원이 전무하고 오버타임 근무 시 금전적 보상 없이 대체 휴무로만 처리됨. 매월 전 직원이 50분 일찍 출근해 월례회의에 참석해야 하나 별도 수당은 없음. 간호부서의 발언권이 약해 타 부서와의 협업 시 불합리한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환자 간호 외 행정 업무나 잡무가 과도하게 부과됨. 건물이 노후화되어 여름철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점심시간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연봉

  • 연봉 평균
    3,4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7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