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3.09 작성

대청병원

대전 서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2.0

"돈이 없고 비전이 없다. 집 가까우시거나 취업 급하시면 추천."

외래 위주로 운영되어 오전에만 업무가 집중되고 오후는 여유로운 편임. 환자 수가 적어 업무 강도는 낮은 편이나, 병원의 만성적인 재정난으로 월급이 자주 지연되고 사대보험료도 밀리는 상황이 반복됨. 대전 지역 종합병원 중 최저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매년 물가는 오르지만 급여 인상은 전무함. 신규 간호사 비율이 높아 태움 문화는 적은 편이지만, 중간 연차가 거의 없어 업무 전수나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족함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칼퇴근이 가능하고 야근이 거의 없어 워라벨이 보장됨. 외래 환자가 오전에 집중되어 오후는 비교적 여유로움. 환자 수가 적어 업무 강도가 타 병원 대비 낮은 편이며, 정말 한가한 날은 조기 퇴근도 가능함. 신규 간호사가 많아 서로 이해하는 분위기로 태움 문화가 적음. 원내 카페와 편의점이 있어 편의시설은 갖춰진 편이며, 본인 진료 시 50% 할인 혜택이 있음. 도마동과 정림동의 높은 층에 위치해 전망이 좋고, 동료 직원들이 대체로 친절하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임

단점

월급이 정기적으로 밀리며 최대 3주까지 지연된 적도 있음. 퇴직금도 한 번에 지급하지 않고 분할 지급함. 사대보험료가 자주 밀려 집으로 독촉장이 날아오는 경우도 있음. 대전 지역 종합병원 중 최저 수준의 연봉으로, 1년이 지나도 급여 인상이 없음. 연차 사용이 매우 어려워 실질적으로 못 쓰고 퇴직 시 수당으로 받는 경우가 대부분임. 간호부의 지원이 형식적이고, 자상 사고 발생 시에도 적절한 검사나 처치가 이루어지지 않음. 인력이 부족해 갑작스런 입퇴원이나 수술이 몰려도 한정된 인원으로 감당해야 함

연봉

  • 연봉 평균
    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8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2.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