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
경북 안동시 · 종합병원
"집 가까우면 가세요. 타지에서 굳이 올 필요는 없고 가까이에서 경력 쌓긴 좋음."
500병상 규모의 기독교 재단 종합병원으로 안동 지역에서는 인지도가 높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곳임. 3교대 근무에 월 나이트 6개 정도로 듀티는 무난한 편이며, 칼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어 워라밸은 어느 정도 보장됨. 다만 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가 매우 낮고, 기독교 재단 특성상 아침 예배 참석이 의무화되어 출근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는 부담이 있음. 직원식당이 2천원으로 저렴하고 맛도 괜찮은 편이며, 본인 및 가족 진료비 지원 혜택이 있음. 펑셔널 간호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액팅이 몰릴 때는 매우 바쁘지만, 병동마다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태움 문화는 없는 편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간호사가 업무를 익히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특히 조산사 수련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전문성 개발 기회도 있음. 칼퇴근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어 연장근무가 거의 없고, 병동에 따라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태움 없는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직원식당이 2천원으로 매우 저렴하면서도 맛이 괜찮고, 본인과 가족의 진료비 지원 혜택이 우수함. 사내 어린이집이 운영되어 육아 중인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며, 기숙사도 저렴하게 제공됨. 안동 지역 내에서 병원 이미지가 좋아 이직 시에도 경력을 인정받기 용이함
단점
업무 강도 대비 급여가 매우 낮아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함. 기독교 재단 특성상 월급에서 전도비 1%가 자동 공제되고, 아침 예배 참석이 의무화되어 비종교인에게는 부담스러운 환경임. 아직도 수기 카덱스를 사용하여 EMR과 이중 작업으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투약 오류 위험이 높음. 듀티표를 늦게 주는 경우가 많아 개인 일정 계획이 어렵고, 이브데이 근무가 있어 체력적 부담이 큼.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고 육아휴직도 1년 이상 쓰기 어려운 분위기임. 간호 인력 부족으로 한 명당 담당 환자 수가 많아 업무 강도가 높음
연봉
- 연봉 평균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8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