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인병원
강원 강릉시 · 종합병원
"부서 분위기는 좋지만 2교대 근무와 복지 부재로 장기근속이 어려운 병원"
강릉 지역의 오래된 종합병원으로 부서 내 분위기와 협업 문화는 좋은 편임. 특히 선배 간호사들이 신규 교육에 적극적이고 부서 간 정치싸움이 없어 업무 환경은 양호함. 하지만 2교대 근무로 인한 장시간 노동과 오버타임이 일상적이며, 상여금이나 복지 혜택이 전무한 수준임.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간호사가 많은 편임. 연차 사용은 자유롭고 오후 시간대는 비교적 한산하여 업무 강도가 낮아지는 장점이 있으나, 기본적인 처우 개선 없이는 장기 근속이 어려운 구조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5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병동 내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아 태움 문화가 거의 사라졌고, 선배들이 신규 간호사 교육에 적극적임. 부서장들 간 협업이 원활하여 타 부서와의 업무 조율이 수월한 편임.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되며, 오후 시간대는 환자가 줄어들어 업무 강도가 낮아짐. 기숙사가 제공되어 주거 부담이 적고, 의료비 일부 지원 혜택이 있음. 저연차 의견도 수렴하여 실제 업무 개선에 반영되는 경우가 있어 수평적인 소통 문화가 형성되어 있음
단점
2교대 근무로 앞뒤 준비시간 포함 시 14시간 근무가 일상적이며, 오버타임에 대한 추가 수당이 없음. 연봉이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고 인상률도 만원 단위로 미미함. 명절 상여금이나 성과급 등 복지 혜택이 전무하며, 직원 전용 주차장도 없어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부족함. 병동별로 분위기 편차가 커서 배치에 따라 근무 만족도가 크게 달라짐. 신규 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이 형식적이고 짧아 현장 투입 시 당황스러움. 점심시간 1시간이 보장되지 않는 부서가 있어 휴게시간이 불안정함
연봉
- 연봉 평균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8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