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부산 북구 · 종합병원
"적당히 화목한 분위기. 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 적은 듯."
지하철역과 가까운 접근성이 좋은 2차 종합병원으로, 전반적으로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은 편임. 환자 수 대비 간호 인력이 부족해 식사 시간도 제대로 확보하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돌아감. 다만 병동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동료 간호사들과의 관계는 원만하고 서로 도우며 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신규 간호사 교육은 프리셉터 제도로 운영되며 한 달 반 정도면 독립하게 되는데, 프리셉터뿐만 아니라 다른 선배들도 함께 가르쳐주는 문화가 있음. 연봉은 2차 병원 평균 수준이나 업무 강도에 비해서는 아쉬운 편이고, 나이트 수당은 타 병원 대비 높은 편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지하철역에서 도보 거리로 출퇴근이 매우 편리함. 병동 내 간호사들 간의 관계가 좋아 신규 때부터 여러 선배들이 도와주며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임. 프리셉터 제도가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신규 적응에 도움이 됨. 나이트 근무 수당이 타 병원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고, 특수부서의 경우 추가 수당이 있어 월급이 나쁘지 않음. 정해진 업무만 끝내면 칼퇴근이 가능하여 퇴근 후 개인 시간 확보가 가능함. 조무사나 이송 직원들도 친절하고 협조적이어서 업무 협업이 원활함
단점
환자 수에 비해 간호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한 명당 담당 환자가 많음. 식사 시간이 보장되지 않아 5-10분 만에 급하게 먹거나 아예 거르는 경우가 빈번하고, 물 마실 시간조차 확보하기 어려움. 나이트 근무 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일해도 업무가 끝나지 않을 정도로 업무량이 과중함. 병원 내 동선이 복잡하고 길어 이동 시간이 많이 소요됨. 간호부의 영향력이 약해 간호사들의 처우 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 연봉 인상률이 낮고 복지 혜택이 미흡하여 장기 근속에 대한 메리트가 부족함
연봉
- 연봉 평균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8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