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3.06 작성

한림병원

인천 계양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2.0

"인천 내 종합병원 중에선 페이 꽤 주는 편이지만 이유가 있다.."

초봉이 높은 편이며, 신규 간호사가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임. 보조인력이 배치되어 있고 시간외 수당도 제대로 지급하는 등 기본적인 처우는 갖춰져 있음. 하지만 높은 연봉만큼 업무 강도가 세고 헬듀티를 감당해야 하며, 일부 병동에서는 태움 문화가 존재함. 시설이 노후화되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인력난으로 인한 오버타임이 빈번하게 발생함. 최근 경영진 변경 후 공휴일 근무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직원 복지나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투자는 미흡한 상황임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초봉이 상위권에 속하며, 시간외 근무 수당을 확실히 챙겨줌. 조무사와 간호보조인력이 배치되어 있어 업무 부담이 다소 경감됨. 신규 간호사로서 중증도 높은 환자들을 케어하며 임상 경험을 쌓기에 좋은 환경임. 감염관리실에서 평가를 자주 실시하여 원내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편임. 3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며, 경력이 쌓인 선배 간호사들이 많아 업무 노하우를 배울 기회가 많음. 인사팀이 친절하게 대응하며, 병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는 노력이 보임

단점

전체적으로 인력난이 심각하며, 노후화된 시설과 구식 물품으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짐. 수직적인 조직문화와 일부 병동의 태움 문화가 존재하여 신규 간호사들이 적응하기 어려움.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출퇴근 전후 30분씩의 오버타임이 관행적으로 발생하나 수당은 지급되지 않음. 의사와의 갈등 발생 시 간호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관리자들이 있으며, 직원들의 의견이 경영진에게 전달되는 소통 창구가 부재함. 최근 공휴일 근무가 당연시되는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으며, 대체 연차로 때우려는 경향이 있음. 연봉 인상률이 낮아 경력이 쌓여도 처우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움

연봉

  • 연봉 평균
    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8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