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3.06 작성

창원파티마병원

경남 창원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급여가 나쁘진 않은데 그 만큼 일하는 병원. 병동 기준 많이 바쁨."

나름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리모델링으로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임. 다만 종교병원 특유의 보수적인 문화와 낮은 연봉 체계가 아쉬움. 병동 기준 40-60병상을 관리하며 입퇴원 회전율이 빨라 하루에 신환을 7명까지 받는 경우도 있어 업무 강도가 상당함. 3교대 근무표가 타이트하게 짜여지고 오버타임이 일상적이지만 수당은 없는 구조임. 부서마다 분위기 차이가 크고 수간호사에 따라 듀티 의견 반영 정도가 달라짐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구내식당 밥이 정말 맛있다는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음. 병원이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외관과 내부 시설이 깨끗하고 현대적임. 특히 외래동이 새로 지어져 환자 만족도가 높음. 오래된 종합병원답게 업무 체계와 프로세스가 잘 정립되어 있어 신규 간호사의 경우 프리셉터 제도와 교육전담 간호사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음. 병상 수 대비 중증도가 낮은 편이라 메이저 수술보다는 핀 제거 같은 간단한 케이스가 많아 업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입퇴원 회전이 빨라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지역 내에서 인지도가 높아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병원에 다닌다는 인식을 받을 수 있음

단점

연봉이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으며 23년 말 3% 인상이 있었지만 여전히 부족한 수준임. 설과 추석 명절 상여금이 현금이 아닌 물품이나 음식으로 지급되며 오버타임 수당도 없음. 경력직 간호사에 대한 교육 체계가 미흡하여 프리셉터 없이 3-6일 만에 독립 근무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음. 병동당 40-60병상에 비해 산소포화도 측정기나 체온계 같은 기본 의료기기가 1-2개뿐이라 개인 사비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음. 종교병원 특성상 관리자가 수녀인 경우가 많아 임상 현실과 동떨어진 결정이 내려지기도 하며, 부서장이 천주교 신자일 경우 은근한 종교 강요가 있음. 인력 부족으로 한 듀티에 신환을 7명까지 받는 등 업무 강도가 매우 높아 겨울에도 속옷까지 땀에 젖을 정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함

연봉

  • 연봉 평균
    3,6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8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3.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