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샘병원
경기 안양시 · 종합병원
"신규땐 힘든데 적응하면 다닐만함. 밥 맛있고 복지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간호사좀 늘려주세요"
중형 종합병원으로서 대학병원 시스템을 일부 도입해 업무 효율성은 나쁘지 않은 편임. 최근 기본급 인상으로 처우가 개선되었고, 연차 사용도 비교적 자유로워 워라밸은 어느 정도 보장됨. 다만 기독교 재단 병원 특성상 월 1회 목사님과의 만남이나 예배 참석 권유 등 종교적 활동이 있어 비기독교인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음. 병동별로 분위기 차이가 크고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가 체계적이지 못해 초반 적응이 힘든 편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구내식당 식사 질이 우수하고 연차 사용이 자유로워 개인 일정 조율이 수월함. 종합병원 규모답게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종양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가 있어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음. 중간 연차와 경력직 간호사가 적절히 분포되어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음. 타 병원 대비 태움 문화가 심하지 않고 동료 간 협업이 원활한 편임. 기숙사가 제공되어 주거 부담이 적음
단점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업무 강도가 높고 오버타임이 잦지만 수당은 지급되지 않음. 신규 간호사 교육 전담팀이 있음에도 체계적인 교육보다는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워야 하는 경우가 많아 1년차까지는 적응이 매우 힘듦. 기본급이 낮고 각종 수당으로 급여를 채우는 구조라 안정적인 수입 예측이 어려움. 팀 간호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개인 성향에 따라 적응이 어려울 수 있으며, 병동마다 업무 방식과 분위기 편차가 커서 배치 운에 따라 근무 만족도가 크게 달라짐
연봉
- 연봉 평균3,6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8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