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 작성
안동의료원
경북 안동시 · 종합병원
"병상 규모는 작지만 낮은 급여와 부족한 인력"
경북 지역 공공의료원으로 정년이 보장되고 칼퇴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2015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급여 체계와 만성적인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임. 병상 수가 적어 중증도는 낮은 편이나, 평균 연령대가 70대인 노인 환자가 대부분이라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운 면이 있음. 선임 간호사들과의 관계는 대체로 원만한 편이지만, 경영난으로 인해 복지는 계속 축소되고 있어 젊은 간호사들의 이직률이 매우 높은 상황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시내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하고, 공공기관 특성상 정시 퇴근이 보장되어 워라밸은 지켜지는 편임. 병상 수가 적어 대형병원 대비 업무 강도가 낮고, 중증 환자가 많지 않아 신규 간호사도 적응하기 수월함. 선임 간호사들이 대체로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분위기이며, 격달로 지급되는 상여금과 천원대의 저렴한 구내식당이 있어 식비 부담이 적음. 루틴한 업무가 대부분이라 한 달 정도면 충분히 적응 가능함
단점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으로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쁘며, 듀티 변경 요청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고 인터벌이 길어 체력적으로 힘듦. 경영난이 지속되면서 기존 복지마저 축소되고 있으며,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로 젊은 간호사들이 적응하기 어려움. 간호부의 발언권이 약해 타 부서 업무까지 떠맡는 경우가 많고, 체계적인 교육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빈번함
연봉
- 연봉 평균3,7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