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병원
서울 도봉구 · 종합병원
"급여, 복지포인트, 상여금은 만족. 병원문화나 듀티는 불만족. 어차피 병바병 부바부."
도봉구에서 오래된 종합병원으로 정년이 보장되어 안정성을 추구하는 간호사에게는 적합한 곳임. 복지포인트와 상여금 등 기본적인 복지는 갖춰져 있으나, 업무 강도 대비 급여가 아쉽고 특히 나이트 근무 시 2명이 40명 정도의 환자를 담당하는 등 부담이 큼. 장기근속자가 많아 부서별로 분위기 차이가 크며, 신규 간호사는 3개월의 프리셉터 기간이 있지만 중간연차 이탈이 많아 저연차끼리 근무하는 경우도 발생함. 의사와 간호사 간 업무 분담은 명확하고 통합병동의 경우 조무사 지원으로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정년 보장으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하며 육아휴직도 자녀 1명당 3년으로 넉넉함. 복지포인트와 상여금 지급이 잘 되어 있고, 구내식당 식사 질이 좋으며 근무복 세탁 서비스도 제공됨. 의사와 간호사 간 업무 분담이 명확하여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통합병동은 조무사 인력이 충분해 잡무 부담이 적음. 신규 간호사 교육에 신경쓰는 편으로 프리셉터 기간이 3개월로 긴 편이며, 극심한 태움 문화는 없어 근무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임
단점
중증도와 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가 낮은 편이며, 특히 나이트 수당이 적고 월 5-7개의 나이트 근무를 소화해야 함. 나이트 근무 시 휴식시간 없이 2명이 40명 환자를 담당하는 등 인력 부족이 심각함. 장기근속자가 많아 보수적이고 경직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서별로 '병바병'이 심해 신규를 무시하거나 공개적으로 창피를 주는 경우도 있음. 중간연차 이탈률이 높아 저연차끼리만 근무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병동약국까지 동선이 길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짐
연봉
- 연봉 평균3,7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