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경남 진주시 · 종합병원
"태움 있고 간호사 갈리는 구조. 구조적 계선이 필요함."
타 병원 대비 높은 급여. 나이트 수당이 진주에서 가장 높은 편이며, 연장근무 수당도 확실히 챙겨줌. 명절 상여금, 하계휴가비, 연차수당 등 금전적 복지는 나쁘지 않은 편임. 식사 무료 제공, 병원비 할인 혜택도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됨.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극도로 높은 업무 강도의 대가라는 점을 명심해야 함. 환자 수가 매우 많아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오버타임은 일상이고 더블 듀티도 흔함. 간호 인력 부족으로 1인당 담당 환자 수가 과도하게 많아 투약 오류 위험까지 감수하며 일해야 하는 상황임. 병동마다 차이는 있지만 고참 간호사들의 텃세와 태움 문화가 존재하며, 특히 신규 간호사들이 고통받는 경우가 많음.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부족해 실무를 제대로 배우기 어렵고, 1년차가 대부분의 일을 떠맡는 구조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급여 수준이 진주 지역 병원 중 최상위권임. 기본급은 낮지만 나이트 수당과 오버타임 수당을 합치면 상당한 금액을 받을 수 있음. 연차 사용은 비교적 자유로운 편으로, 인원이 충분한 부서에서는 눈치 보지 않고 신청 가능함. 직원 식당 무료 이용, 본인 및 가족 병원비 할인, 연계 의료기관 할인 혜택 등 실생활에 도움되는 복지가 제공됨. 명절마다 상여금과 선물이 지급되고, 여름 휴가비와 연차수당도 별도로 받을 수 있음. 의료진의 실력은 인정받는 편으로, 진주에서는 중증도 높은 환자들도 많이 찾는 병원임. 야간 근무 시 간식도 제공되어 소소한 배려를 느낄 수 있음
단점
극심한 업무 강도로 1년만 지나도 온몸이 아파오는 것을 느낄 정도임. 환자 수 대비 간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한 명이 감당해야 할 업무량이 과도함. 근무표가 3교대임에도 외래 기준으로 휴무가 배정되어 실제 오프 일수가 적고, 나이트와 더블 듀티가 빈번함. 병동별로 차이는 있지만 선임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가 존재하며, 특히 1년차에게 업무가 집중되는 불합리한 구조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해 신규 간호사들이 제대로 된 실무 교육 없이 현장에 투입됨. EMR 시스템이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며, 이중 업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음. 간호사와 조무사 간 갈등이 있고, 부서 내 파벌과 텃세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함. 경영진은 직원들의 불만사항을 듣기만 할 뿐 실질적인 개선 의지를 보이지 않음
연봉
- 연봉 평균3,7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