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 작성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대전 대덕구 · 종합병원
"텃세는 어딜가나 있다. 분위기 괜찮았으나 병바병. 오래 다니기엔 괜찮은 공공병원 "
공공기관 특성상 칼퇴근과 연차 사용이 자유로워 워라밸은 확실히 보장됨. 복지포인트나 상여금 등 소소한 혜택들이 있고, 산재환자 위주라 일반 상급병원보다 업무 강도는 낮은 편임. 다만 타 병원 대비 연봉이 낮고, 공단 특유의 수직적 문화와 텃세가 존재함. 시설 노후화와 체계 부족으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음. 결혼 후 안정적으로 오래 근무하려는 간호사에게는 적합하나, 높은 연봉과 전문성 향상을 원한다면 재고해볼 필요가 있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정시 퇴근이 일상화되어 있고 오버타임이 거의 없음. 연차와 원티드 오프 신청이 자유롭고 5일 연속 휴무도 가능함. 복지카드, 자기계발비, 분기별 상여금 등 공공기관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음. 산재환자 중심이라 일반 급성기 병원보다 업무 강도가 낮고, 환자 케어 외 잡무가 적은 편임. 육아휴직이나 병가 사용에 눈치 주지 않아 기혼 간호사들이 장기 근무하기 좋은 환경임. 듀티 짤 때 개인 사정을 최대한 반영해주려 노력함
단점
동급 병원 대비 연봉이 상당히 낮아 경제적 만족도가 떨어짐. 공단 특유의 경직된 분위기와 위계질서가 강해 수평적 소통이 어려움. 일부 부서는 고참들의 텃세가 심하고 직장 내 괴롭힘 사례도 발생함. 건물과 장비가 노후화되어 있고 업무 체계가 비효율적임. 간호 인력 부족으로 한 사람이 모든 업무를 담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음. 정규직 전환 기회가 극히 제한적이고 승진도 매우 더딤
연봉
- 연봉 평균3,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