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경남 창원시 · 종합병원
"워라밸은 확실하지만 연봉에서 아쉬움이 큰 공공병원"
근로복지공단 산하 병원으로 공무원과 유사한 안정성을 추구하는 간호사에게 적합한 곳임. 3교대 근무임에도 업무 강도가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고, 연차 사용이 자유로우며 육아휴직 등 복지 제도가 잘 갖춰져 있음. 특히 휴일 근무 시 대체휴무 0.5일을 보장하는 등 워라밸 측면에서는 우수한 편임. 다만 세후 200만원대 수준의 낮은 급여와 연 100% 수준의 적은 보너스가 가장 큰 단점으로 작용함. 부서별 업무량 편차가 심하고 환자 수가 적어 병원 경영 상황에 대한 우려도 존재함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업무 강도가 일반 병원 대비 확실히 낮아 체력적 부담이 적음. 연차 사용이 매우 자유로워 상급자와 조율만 하면 원하는 시기에 휴가 사용이 가능함. 육아휴직 제도가 잘 정착되어 있어 남녀 구분 없이 활용 가능하며, 여성 친화적인 복지 제도가 잘 구축되어 있음. 공공기관 특성상 고용 안정성이 높음. 간호 업무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환자 수가 적어 차팅이나 투약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낮은 편임
단점
3교대 근무임에도 월 실수령액이 200만원대 수준으로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으며, 보너스도 연 100%에 불과해 경제적 보상이 매우 부족함. 연령대가 높은 간호사가 많아 50대도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으며, 승진 기회가 극히 제한적임. 부서 간 업무량 편차가 심해 내부 갈등이 존재하고, 파벌 형성과 정치질 문화가 만연함.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고 최신 의료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환자 수 감소로 인한 경영 압박이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상황임
연봉
- 연봉 평균3,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