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23.08 작성

삼육서울병원

서울 동대문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밥 맛없고 고기 안 나와요.. 일하는 거에 비해 급여가 짜다. 쌤들은 좋아요."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대형 종교병원으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관계는 매우 좋은 편임. 장기근속자가 많고 서로 돕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어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음. 하지만 업무 강도에 비해 연봉이 현저히 낮고,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오버타임이 일상화되어 있음. 특히 신규 간호사들에게는 높은 중증도와 과도한 업무량으로 적응이 매우 힘든 환경임. 종교적 특성상 채식 위주의 구내식당 메뉴와 일요일 근무 등이 있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맞지 않을 수 있음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4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가장 큰 장점은 함께 일하는 의료진들의 인간관계가 좋다는 점임. 서로 미소로 인사를 나누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협력하는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음. 정규직 채용으로 고용 안정성이 보장되며, 장기근속자가 많아 업무 노하우가 잘 전수됨. 병원 내 은행이 있어 금융업무 처리가 편리하고, 청량리역과 가까워 KTX 이용이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함. 듀티 짜는 것도 비교적 융통성 있게 조정 가능하며, 본인 업무를 마치면 다른 사람 기다리지 않고 퇴근할 수 있는 자율성이 있음

단점

업무 강도 대비 연봉이 매우 낮아 최저시급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복지포인트나 복지몰 등 직원 복지 혜택이 거의 없음.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으로 한 명이 담당하는 환자 수가 많고 오버타임이 빈번하게 발생함. 종교적 이유로 구내식당이 채식 위주여서 육류를 제공하지 않아 체력 관리가 어렵고, 일요일 근무가 필수여서 개인 시간 확보가 힘듦. 병동 내 휴게공간이 부족하고 주차장도 협소하여 출퇴근 시 불편함. 간호부가 현장 간호사들의 고충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 부재로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많음

연봉

  • 연봉 평균
    3,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9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