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4.01 작성

영주적십자병원

경북 영주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영주에 산다면 오래 다닐만한 거 가타요!"

워라밸과 연차 사용 면에서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음. 토요일 휴무와 공휴일 수에 맞춘 오프 보장으로 개인 시간 확보가 가능한 편임. 다만 기본급이 낮고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제적 보상은 아쉬운 수준임. 가장 큰 문제는 보조 인력 부족으로 간호사가 청소, 이송, 약 조제까지 담당해야 하는 점임. 특히 의사들의 구두 처방을 간호사가 대신 입력하는 관행이 있어 업무 부담이 가중됨. 영주 지역에 거주한다면 장기 근무할 만하지만, 전문성 향상을 원하는 간호사에게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워라밸이 타 병원 대비 확실히 보장되는 편임. 공공병원 특성상 토요일과 공휴일 휴무가 철저히 지켜지고, 월별 오프 일수도 주말과 공휴일 개수에 맞춰 듀티가 편성됨. 연차 사용 시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명절 상여금이 기본급의 100% 수준으로 지급되고, 5월에는 별도 성과급도 받을 수 있음. 기숙사가 제공되어 주거 부담이 적고, 로컬 병원 특성상 극도로 바쁜 상황은 드문 편임. 전반적으로 직원 간 분위기가 원만하고 크게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어 근무 환경 자체는 양호함

단점

기본급이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력이 쌓여도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음. 인력 부족이 심각하여 간호사가 본연의 업무 외에 청소, 환자 이송, 주말 약 조제까지 담당해야 함. 의사들이 구두로 처방 지시를 내리면 간호사가 의사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대신 처방을 입력하는 부적절한 관행이 만연함. 약국과 검사실이 야간과 주말에 운영하지 않아 해당 시간대에는 간호사가 직접 약을 조제하고 검사 업무까지 수행해야 함.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부족하여 신규 간호사의 전문성 향상에 한계가 있고, 프리셉터 교육도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있음. 간호사에게 지급되어야 할 수당이 의사에게 돌아가는 불합리한 구조도 존재함

연봉

  • 연봉 평균
    3,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9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