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4.12 작성

분당제생병원

경기 성남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신규는 경력 쌓기 좋지만 장기근속은 어려운 전형적인 종합병원"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종합병원으로서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갖추고 있음. 신규 간호사 교육 프로그램이 체계적이고 전산 시스템이 편리하며, 정규 랩이나 특수 업무는 병동 간호사가 담당하지 않아 업무 분담이 잘 되어 있는 편임. 초봉은 대학병원급으로 나이트 근무가 많은 달에는 37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신규 간호사들에게는 매력적임. 하지만 연봉 인상률이 매우 낮고 상여금이나 명절 떡값이 거의 없어 장기 근속자에게는 메리트가 떨어짐. 최근 주변 대형병원 파업으로 환자가 몰려 업무 강도가 높아졌고, 일부 병동은 태움 문화가 심각한 수준임

  • 부서 및 직무
    비공개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비공개
  • 고용형태
    비공개
  • 취업
    비공개

장점

교육 체계가 잘 갖춰져 있어 신규 간호사가 적응하기 좋음. 교육 책자를 제공하고 전산 사용법 영상도 제작해 배포하며, 별도의 전산실에서 출퇴근 전후로 자율 학습이 가능함. 원티드(희망 근무) 반영률이 높고 기숙사 시설이 깔끔함. 구내식당이 있어 식사 해결이 편리하고 탄천이 인접해 있어 근무 환경이 쾌적함. 무엇보다 신규 초봉이 높은 편으로 평균 오프 10개 정도에 나이트와 공휴일 근무가 많으면 월 350만원 이상 수령 가능함. 업무 분담이 명확해서 병동 간호사가 정규 랩 업무를 담당하지 않아 본연의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음

단점

연봉 인상률이 극히 낮아 경력이 쌓여도 급여가 거의 오르지 않음. 명절 상여금은 10만원 수준으로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며, 그마저도 나중에 받을 것을 미리 주는 형식임. 정규 출근 시간보다 30-40분 일찍 나와 병동 정리를 하는 것이 암묵적 규칙으로 자리잡아 있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지각으로 간주됨. 오버타임이 일상적이며 식사 시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함. 특정 병동의 경우 선임 간호사들의 태움이 심각한 수준이나 관리층에서는 이를 알면서도 개선하지 않음. 최근 주변 대형병원 파업으로 환자가 몰려 업무 강도가 크게 증가했음

연봉

  • 연봉 평균
    3,9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300 만원

급여 및 복지

2.0

근무 환경

3.0

병원 문화

2.0

생활 환경

3.0

역량 개발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