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세림병원
인천 부평구 · 종합병원
"종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냥저냥 다니는 사람 많은 듯."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 출퇴근이 매우 편리하고 직원식당이 500원으로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임. 최근 리모델링으로 시설도 깨끗해졌고, 오프 신청이 자유로운 편이며 정시 퇴근이 가능함. 다만 급여가 초봉 4000만원대에서 시작하지만 연차가 쌓여도 인상률이 매우 낮아 장기근속자도 급여 차이가 거의 없음. 간호사 1인당 환자수가 많아 업무 강도가 높고, 펑셔널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신규 간호사의 학습 기회가 제한적임. 부서장들의 근속년수가 20년 이상으로 조직문화가 경직되어 있고, 신규 교육체계가 미흡하여 선임들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4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지하철역과의 접근성이 탁월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함. 직원식당을 하루 세 끼 5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식비 부담이 적음. 인턴, 레지던트, 이송기사 등 보조인력이 있어 업무 분담이 잘 되어있는 편이고, 오버타임이 거의 없어 정시 퇴근이 가능함. 오프 신청이 비교적 자유롭고 노동조합이 구성되어 있어 기본적인 권익은 보장됨.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근무환경이 개선되었고, 부평 지역 내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병원임. 종합병원 치고는 상여금과 출산 관련 복지제도가 갖춰져 있음
단점
급여가 최저임금 수준으로 매우 낮고 근속년수가 올라가도 임금 인상률이 미미함.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수가 많아 항상 바쁘게 일해야 하며, 보조인력이 없는 날에는 모든 잡무를 간호사가 떠맡아야 함. 신규 교육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고년차 간호사들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아 적응이 어려움. 펑셔널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저년차 간호사의 전문성 향상 기회가 부족하고, 중증도가 낮아 다양한 케이스 경험이 제한적임. 부서장들의 근속년수가 높아 조직문화가 경직되어 있고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며, 월차 사용 시 선배들과 겹치면 안 되는 등 자유로운 연차 사용이 어려움
연봉
- 연봉 평균3,9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0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