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안서울병원
서울 성동구 · 종합병원
"인력 매우 부족함.. 워라벨이 그나마 낫다. 비추하는 병원."
중소병원 특유의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임.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워라벨은 어느 정도 보장되지만, 고질적인 인력 부족과 급여 지연 문제가 심각함. 특히 간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이브닝 혼자 근무하거나 데이이브, 이브데이 같은 연속 근무가 일상화되어 있음. 병동 간 물품과 린넨을 빌리러 다니는 것도 일상이고, 약사 퇴근 후엔 직접 조제실에 가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함. 급여도 예고 없이 밀리는 경우가 잦아 생활 계획 세우기가 어려움. 식대 지원도 없어 매달 식비 부담이 상당함. 그나마 대형병원보다 업무 강도가 낮고 수평적인 분위기라는 점은 위안이 되지만, 장기 근속하기엔 한계가 명확한 병원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연차와 반차 사용이 매우 자유로워 갑작스런 개인 일정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함. 대형병원 대비 업무 로딩이 적은 편이고 칼퇴근이 보장되어 워라벨은 나쁘지 않음. 수직적이지 않은 수평적 조직문화로 의료진 간 소통이 원활하고 분위기가 경직되지 않음. 지하철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일부 노선은 통근버스도 운행함. 자체 개발 EMR을 사용해 전산화는 되어 있고, 간호조무사 학생들도 실습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교육 병원 역할도 일부 수행함
단점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으로 한 사람이 여러 부서를 돌며 근무해야 하고, 이브닝 1인 근무가 빈번하고 연속 듀티도 자주 배정됨. 식대 지원이 전무해 매달 식비 부담이 크고, 병동 간 물품과 린넨 부족으로 타 병동에 빌리러 다녀야 함. 육아휴직 경력 인정 안 되고 복귀 시 전배 가능성이 높으며, 무급휴직 15일 이상 사용 시 급여 인상에서 제외되는 등 복지 정책이 열악함
연봉
- 연봉 평균3,9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0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