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적십자병원
서울 종로구 · 종합병원
"분위기 좋았어요. 결혼출산 후 오래 다니기에 괜찮은 듯."
서대문역 도보 1분 거리의 접근성 좋은 공공기관 산하 병원으로 3년차 간호사로 근무했음. 타 대학병원 대비 환자 중증도가 낮고 칼퇴근이 가능해 워라밸은 확실히 보장됨. 특히 육아휴직과 연차 사용이 자유로워 기혼 간호사들이 오래 근무하는 편임. 다만 신규 연봉이 매우 낮고 연차가 쌓여도 타 병원 대비 급여 수준이 아쉬움. 간호사 간 태움 문화는 거의 없어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적지만, 10년 이상 근무한 고연차 위주로 조직이 구성되어 변화가 더딘 편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5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3교대 듀티가 규칙적이고 오버타임이 거의 없어 칼퇴근이 일상화되어 있음. 환자 중증도가 낮아 응급상황이 적고 업무 강도가 타 대학병원 대비 수월함. 간호사 간 수평적 문화가 자리잡아 인격모독이나 태움이 없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임. 연 4회 명절·계절 상여금과 성과급, 자기개발비, 생일축하금 등 소소한 복지가 있음. 무엇보다 육아휴직과 연차 사용이 자유로워 가정과 일을 병행하기 좋은 환경임
단점
신규 간호사 월급이 200만원 초반으로 시작해 생활이 빠듯하고, 연차가 올라도 급여 인상폭이 적어 경력직도 타 병원 대비 연봉이 낮음. 일주일 이론교육 후 바로 병동 배치되어 프리셉터 교육 체계가 미흡하고 독립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음.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어 근무환경이 쾌적하지 못하고, 간호 보조인력 부족으로 간호사가 잡무까지 담당하는 경우가 많음. 10년 이상 고연차 간호사와 신규 간호사로 양극화되어 중간 연차가 부족해 업무 전달이 원활하지 않음
연봉
- 연봉 평균4,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0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