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병원
대구 달서구 · 종합병원
"돈은 많이 주지만 일한만큼 받는지는 모르겠음. 오버타임 기본이고 사내문화가 별로임."
대구 지역 내에서 신규 간호사 초봉이 타 병원 대비 높은 편이며, 정형외과 특화 병원으로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음. 하지만 하루 평균 20건에 달하는 수술 건수와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업무 강도가 매우 높고, 오버타임이 일상화되어 있음. 병원장 중심의 수직적 조직문화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어 간호부의 발언권이 약하며, 직원 복지나 처우 개선보다는 병원 확장에 치중하는 경영 방침이 뚜렷함. 밥은 맛있다는 평가가 일관되게 나오는 것이 유일한 위안거리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5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신규 간호사 연봉이 대구 로컬 병원 중에서는 상위권에 속하며, 연장수당도 비교적 정확하게 지급됨. 정형외과 전문병원답게 유사한 케이스의 환자들이 많아 업무 패턴을 익히기 수월하고, 의학적 수준이 높아 전문성을 기를 수 있음. 최근 신관을 개원하여 시설이 깨끗하고 현대적이며, 직원 식당의 음식 질이 좋아 식사 만족도가 높음. 2호선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하고, 신규 간호사에 대한 교육과 적응 지원은 체계적인 편임
단점
평일 기준 20건 이상의 수술로 업무량이 과도하며, 나이트 근무 시에도 응급 환자가 지속적으로 올라와 휴식이 불가능함. 오버타임이 기본 1시간 이상 발생하나 추가 수당은 제한적이고,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못해 현금 전환도 어려움. 병원장의 독단적 운영으로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으며, 간호사를 소모품처럼 대하는 조직문화가 만연함. 경력직과 신규 간호사의 급여 차이가 크지 않아 장기 근속 유인이 부족하고, 명절 상여금이나 복지 혜택이 거의 없어 퇴사율이 높음
연봉
- 연봉 평균4,1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1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