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서울 중랑구 · 종합병원
"가늘고 길게 다니기 좋은 거 같고 신규는 좀 힘들어요"
서울시 공공의료원으로서 안정성은 보장되나 발전 가능성은 제한적임. 복지포인트 연 150만원, 명절 상여금, 독서휴가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있어 장기 근속자나 육아를 병행하는 간호사에게 유리함. 하지만 타 대형병원 대비 월급이 적고 연봉 인상률이 낮아 경제적 만족도는 떨어짐. 환자 중증도가 높은 편이며 행려 환자가 많아 업무 강도가 높음. 특히 신규 간호사 시절에는 오버타임이 길고 태움 문화가 존재해 적응이 어려움. 8년차 이상 고연차가 되면 업무가 편해지지만, 그만큼 고인물 문화와 수직적 위계질서가 강해 젊은 간호사들의 이직률이 높음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워킹맘에게 최적의 환경임.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산전휴가 선택적 사용 등 모성보호 제도가 잘 갖춰져 있음. 복지포인트 연 150만원과 명절 상여금 100만원 등 부가 수당이 쏠쏠함. 독서휴가 2일, 검진휴가 1일 등 추가 휴가 제도가 있고, 강원도와 안면도 등에 위치한 교육시설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함. 원내 어린이집, 헬스장, 헬스키퍼 서비스 등 편의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음. 듀티는 타 병원 대비 잘 맞춰주는 편이며, 공공기관 특성상 월급이 밀리지 않고 정년이 보장됨. 지하철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고 서울 내 이전 없이 계속 근무 가능함
단점
기본 월급이 서울 대형병원 대비 현저히 낮고 연봉 인상이 거의 동결 수준임. 성과급을 연말에 한 번에 지급해 월 실수령액이 적어 생활이 빠듯함. 환자 중증도가 높고 시립병원 특성상 행려 환자가 많아 업무 강도가 높음. 인력 부족으로 한 사람이 여러 부서를 헬퍼로 돌아야 하는 경우가 빈번함. 신규 간호사에 대한 태움이 심하고 오버타임이 길어 조기 퇴사율이 높음. 연차 위주의 승진 체계로 능력보다는 근속년수가 중요시되며, 고연차 간호사들의 텃세와 꼰대 문화가 만연함. 병원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기숙사도 충분하지 않아 주거 문제 해결이 어려움
연봉
- 연봉 평균4,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2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