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복지가 장점임. 사학연금 가입이 가능하고 통근버스, 사내식당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음. 특히 식사 질이 매우 좋고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건물도 깔끔하고 스타벅스까지 있어 근무환경 자체는 쾌적함. 건진센터는 7시 출근 4시 퇴근으로 워라벨이 좋은 편이지만, 환자 수가 많아 업무 강도는 높은 편임
삼성 계열 병원답게 복지몰 이용이 가능하고 성과금과 상여금이 제때 지급됨. 사학연금 가입으로 노후 준비에 유리하며, 1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음. 통근버스 운영으로 출퇴근이 편리하고,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임. 병동 근무 시 3교대가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근무시간이 정확하게 지켜지며, 건진센터의 경우 주간 근무만 하면서 칼퇴가 가능해 육아와 병행하기 좋음. 지방 병원임에도 대학병원의 위상과 기업병원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력 개발에도 도움이 됨
오래된 간호사들의 텃세와 수직적인 조직문화가 있으며, 열린 척하지만 실제로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계약직과 정규직 간 처우 차이가 크고, 은근히 업무를 떠넘기려는 경향이 있음. 건진센터는 규모 대비 환자를 너무 많이 받아 업무 강도가 높고, 자주 바뀌는 근무표로 인해 개인 일정 계획이 어려움. 회식 문화가 남아있고 업무 외적인 활동 참여 압박이 있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