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이천시 · 종합병원
"워라밸 좋고 경력 쌓고 오기에 괜찮은 거 가타요"
공공의료기관 특성상 칼퇴근이 보장되고 업무강도가 적절해 워라밸을 중시하는 간호사에게 적합함. 호봉제 기반으로 경력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고, 기본급 외 각종 수당이 연 1000만원 가량 지급되어 5년차 기준 일반 대학병원 수준의 급여를 받을 수 있음. 다만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고 빅5 병원 대비 연봉이 낮은 편이며, 간호부서의 의견이 경영진에 잘 반영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있음. 신규 간호사 처우개선수당, 연 105만원 복지포인트, 보건휴가 월 1회 등 복지는 충실한 편임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3교대 듀티가 체계적이고 오버타임 없이 정시퇴근이 가능해 개인 시간 확보가 용이함. 연차 외에도 대체휴가 6-8개, 보건휴가 12개가 별도로 주어지며 반차와 반반차 사용이 자유로워 유연한 스케줄 관리가 가능함. 타 병원 경력과 군경력을 모두 호봉으로 인정해주고, 정근수당과 명절수당 등 각종 수당이 충실해 경력직 간호사에게 유리함. 환자 케어 시 수익 압박이 없어 간호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병동 내 의료진 간 관계가 수평적이며 육아휴직 사용도 자유로운 편임. 직원식당이 한 끼 2500원으로 저렴하면서도 맛있고, 가족 병원비 할인과 건강검진 지원도 제공됨
단점
이천 외곽에 위치해 서울까지 왕복 3-4시간이 소요되어 수도권 생활권 유지가 어렵고, 주차공간 부족으로 월 5만원을 내도 주차등록이 어려운 상황임. 간호부서의 발언권이 약해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이 경영진에 잘 전달되지 않으며, 보수적인 조직문화로 변화가 더딘 편임. 저년차 간호사의 기본급이 낮아 수당이 없는 달은 생활이 빠듯하고, 사학연금 혜택이 없어 노후 준비에 아쉬움이 있음. 환자군이 주로 노인층이라 다양한 케이스 경험이 제한적이며,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이나 자기계발 기회가 부족함
연봉
- 연봉 평균4,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4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