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 작성
대전보훈병원
대전 대덕구 · 종합병원
"고인물 문화와 진상이 공존하는"
대전에서 간호사 초봉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하며, 공공기관 특성상 급여체계가 안정적이고 육아휴직 3년 보장 등 복지가 탄탄함. 최근 리모델링으로 시설도 개선되었고,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임. 다만 고연차 간호사들이 많아 신규에게 업무를 떠넘기는 문화가 있고, 유공자 환자들의 진상 행동이 심한 편임. 인력 부족으로 듀티가 빡빡하게 돌아가며, EMR 시스템이 복잡해 초반 적응이 어려움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3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연봉 수준이 대전 지역 최상위권으로 신입 기준으로도 타 병원 대비 높은 편이며, 매년 성과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도 추가로 지급됨. 육아휴직을 3년까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고 복지포인트 제도가 있어 실질적 혜택이 있음. 직원 진료비 50% 할인 혜택도 제공되며, 공공기관 특성상 고용 안정성이 보장됨. 리모델링으로 근무환경이 깨끗해졌고, 3교대 근무 시 정시 출퇴근이 대체로 잘 지켜지는 편임
단점
오래 근무한 고연차 간호사들이 신규나 저년차에게 본인 업무를 당연하게 떠넘기는 문화가 만연하며, 입원 환자나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신규가 전담하는 경우가 많음. 유공자 환자와 보호자들의 갑질이 심각한 수준으로, 간호사를 무시하고 과도한 요구를 하는 진상이 많음. 인력 부족으로 환자 대비 간호사 수가 적어 업무 강도가 높고, 연차나 병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함. EMR 시스템이 복잡하고 비효율적이어서 차팅 업무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명절 상여금이 월급에 포함되어 나와 실질적인 보너스가 적음
연봉
- 연봉 평균4,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5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