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 작성
울산병원
울산 남구 · 종합병원
"반복되는 받침대 교체로 중간층이 없는 부실한 빌딩 결국에는 윗년차가 경력직 입사하면 개꿀"
한줄평처럼 신규가 계속 나가고 중간년차가 거의 없어서 지금 항아리 모양의 년차 그래프 보여줌 그래서 신규 들어오면 적응이 조금 어렵지만 울산 안에 있는 종병에서는 제일 나은듯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2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위치 좋고, 복지 좋고, 태움 없고, 분위기 좋음 경력 쌓으려면 오는거 추천
단점
고년차들의 일하기 싫어하는 모습 그 모습이 중간년차에게 대물림 진짜 악순환 그 자체
연봉
- 연봉 평균4,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420 만원
급여 및 복지
다 잘 챙겨주고 기본급과 보너스가 아쉽지만 사회초년생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음
근무 환경
중환자실이라 강도는 당연히 쉽지 않지만 1인당 4명 환자 보고 오버타임은 그 근무 상황에 따라 다름
별 일 없으면 다같이 빨리 집 가자는 분위기
병원 문화
그냥 적당합니다
답답하지는 않고 병동 안에서 자유롭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분위기
생활 환경
자차 있으면 편하긴 하지만 버스로도 문제 없음
삼산이랑 가깝고 직원주차장도 따로 있어서 괜춘
기숙사도 아파트, 빌라 많이 지원해줌
역량 개발
틈틈히 교육 일정도 잡아주고 2024년부터 교육간호사도 생겨서 교육 부분에 있어서 힘을 주는 느낌
병원 비전
이사장님도 병원에 관심이 많고 해달라는거 거의 다 해줌
근데 가끔 짠돌이 모먼트가 있긴 한데 잘 챙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