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25.10 작성

김천의료원

경북 김천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4.0

"병상수도 작고 지역 의료원이라 업무 강도가 낮을 거라고 생각하고 입사 했었습니다. 중증도는 낮으나 엄청 바빴습니다."

이제는 계약직이 없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기존에는 계약직으로만 뽑았고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형태) 계약직이라 270 정도 받았었는데 정규직은 230-240 받는 걸로 알아요. 의료원은 정말 연차 쌓일 수록 월급이 많아져요...상여금이나 명절수당 받으면 300초중반? 나이트때 저연차는 20시 30분 까지 가서 물품 카운트 하고 emr에 정규 간호 기록 차팅했었어요. 그리고 오전 8:30~9:00에 퇴근했었어요... 나이트 근무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싫었던 기억이 많아요.. 근무 하다가 없는 약물은 다른 병동에서 빌려야 하는데 한두 가지 없는게 아닐때도 많아서 난감했었네요..팀은 2개로 나눠져서 근무 했고 펑셔널이었어요. 퇴사한지 좀 돼서 기억이 안나는데 한 팀당 약 28명 정도 봤던거 같아요..하루에 입퇴원이 10-20명 이러는데 데이,이브때 박터집니다..솔직히 중증도는 높지 않은데 할일이 너무너무 많아요..

  • 부서 및 직무
    병동
  • 연차
    1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계약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근무 직원이랑 직원의 직계 가족은 의료비가 50% 감면 되는게 젤 좋았고 식당에서 사먹는 밥이 1-2천원으로 저렴한데 맛있었어요

단점

인력이 부족해요. 물품이 부족 할 때가 많아요. 입퇴원이 많아요. 바쁜거에 비해 월급이 적어요.

연봉

  • 연봉 평균
    3,6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70 만원

급여 및 복지

3.0
저는 계약직으로 들어갔어서 월에 270 정도였지만 정규직은 230-240으로 알고 있어요. 상여금은 기본금에 80?90% 였어요. 기본금은 180인가 190이었던거 같아요. 명절수당은 100%였던거 같고..명절이 더 많았던 기억이 있어요. 생일인 달에는 그 달에 생일자들이 모여 밥 먹고 영화보고 상품권인가...무튼 돈 5만원 정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직원과 직계가족은 등록하면 의료비 50% 감면 해줘요

근무 환경

3.0
중증도는 낮으나 하루종일 뛰어 다녀서 앉아본 적이 없어요. 인계때 잠깐 앉는건 손에 꼽아요.(펑셔널) 병동마다 배드 수가 다른데 뭐 항상 풀배드 였어요..혼자 30명 정도 봐야하는데 정신 없어요...오버타임은 20-30분 정도? 조무사 선생님이 계시는데 솔직히 큰 체감은 안되었네요. 밥은 맛있었지만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정말 빠르게 먹느라 정신없어요(할 일이 많아서 안먹고 싶지만 고연차 선생님들이 자꾸 먹으라고 하시고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가야함...) 휴식은 잘 모르겠네요...나이트 야식은 편의점에서 1인당 5천원으로 사먹을 수 있었어요...듀티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습니다..그래도 나오데는 없었어요

병원 문화

3.0
간호부 보다 병리 쪽 힘이 더 세고 같이 근무 했던 선생님들 중에 20% 정도만 좋은 분이었어요

생활 환경

1.0
주택가에 위치해서 근처에 뭐가 없어요. 기숙사는 병원 바로 옆이라 가까운걸로 알아요

역량 개발

2.0
처음 입사하면 한달 간의 교육 기간이 있어요. 그리고 병동에는 프셉 선생님이 계세요. 따로 연구나 전문성 향상을 위한건 저 때는 없었어요.

병원 비전

3.0
병원장님이 서울에서 오셔서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항암도 시작할 예정인 걸로 알고 있어요..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 진거 같은데 의료원 병원장은 2년 마다인가 뽑아서 하는거라....현재 병원장님은 연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임기가 끝나시면 어떨지...다시 낙후되지는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