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 작성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인천 부평구 · 종합병원
"연봉 매우 짜고 업무는 없을 땐 없지만 많을땐 인력부족으로 액팅 2명이 해야 하는 일을 혼자 해야함"
갈 수 있다면 다른 병원 추천하고 신규로 이 병원은 들어와서 배울 게 없음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워라밸 보장되고 병동 분위기 꽤 좋은 편이다. 비교적 칼퇴 가능하고 태움 별로 없다
단점
급여가 넘 짜고 일 미루는 사람 넘 많고 승진 적체 심하다. 갈 수 있다면 다른 병원 추천
연봉
- 연봉 평균3,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10 만원
급여 및 복지
상여금 연 2회 나옴. 나이트 수당 있지만 다른 병원에 비해서 짜다
성과급 매우 짜고 거의 없다고 보면 됨
근무 환경
업무강도는 낮을 때도 있고 높을 때도 있다
인력 부족으로 혼자서 2명 몫 맡아야 할 때 많음
수선생님이 다음 달 스케줄을 하루 전에 만들어서 공지해 줄 때도 있음
병원 문화
꽤 가족같은 분위기에 편안하다
첫 병원으로는 비추. 다른 병원 가라. 정규직으로 정년 보장 되어도 이직하는 사람 많음
생활 환경
기숙사 있는데 너무 건물이 오래되고 낡았다
역까지 걸어서 30분은 걸리고 외지에 있어서 자차 있어야 편함
역량 개발
첫 날 바로 병동에서 교육하는데 프리셉터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그때그때마다 알려주는 사람 다름
진천 연수원 교육 있음
병원 비전
구조적인 문제와 인력 운영 방식으로 인해 개인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 의료 인력의 소모적 근무 형태, 제한적인 권한 구조, 성과가 누적되기 어려운 시스템 때문에 전문성을 확장하거나 커리어 패스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기 힘든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