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병원(서울)
서울 강서구 · 종합병원
"신규에게는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병원. 교육기간 짧고, 수술실은 과마다 다르지만 파트장 압박 하에 트레이닝 빡세게 시키고 다른 과로 빨리 넘기려고 함. "
병원 자체만 보면 좋음. 연봉 높고, 사학연금이며 병원 건물 새거라 어깨는 올라감. 수술실은 중간연차는 괜찮으나 고연차들 뒷담화, 막말 심함
부서 및 직무
수술실
연차
1년차
근무형태
상근직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장점
건물 새거(슬의생 병원), 노조 힘 있는 편, 타 병원 대비 연봉 높음.
단점
로테이션 쉽지 않음, 신규 교육기간 짧음, 경력직이면 몰라도 쌩신규는 적응 힘듬
급여 및 복지
급여는 솔직히 빅5 정도라 너무 만족스러웠음. 각종 수당 많이 붙고, 수술실의 경우 오버타임 시 수당 다 챙겨줌
근무 환경
수술 풀가동, 의사들 캐릭터 다양하나 모든 간호사가 꺼리는 교수 있음, 식사 무조건 챙겨줌
병원 문화
파트장에게 무언가 제안해도 그대로 튕겨저 나옴. 프리셉터들에게 프리셉티 빨리 교육시켜서 수술 들여보내라고 재촉함
생활 환경
역과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편함, 주변 가게 많음, 기숙사 없고 주변 자취 시세 비쌈
역량 개발
이대 대학원 연계 잘 된다고 들음, 각종 컨퍼런스 많이 열림, 2차병원이지만 전문성 쌓기 좋은듯
병원 비전
3차 준비하고 있는 만큼 발전 가능성 있다고 봄
노조 협상해서 연봉 계속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