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도 그렇고 임상 일 자체가 나랑 안맞는다는걸 느꼈음 흥미가 단 1도 없거니와 하루하루 생존의 싸움이였음"
그땐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지나고보니 그 시간이 헛되이 쓰이진 않았던 거 같네요 쀼
부서 및 직무
병동
연차
1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단점
육체적 심리적 정신적 건강을 갉아먹는다
내가 환자를 살리는건지 내가 환자가 되어가는건지
급여 및 복지
연봉은 괜찮았지만 복지는 특히나 신규한테는 바랄걸 바라는거지요 제시간에 퇴근은 말도 안되는거지요
근무 환경
화장실도 못갔어요 밥도 못먹었어요 오버타임은 일상이였어요
생활 환경
병원 근처 집값이 넘 비쌌음
그거 말고는 머 그랴도 있을건 다 있었지만 다시 그 지역으로 돌아가고싶지않아
병원 비전
간호사 개인을 생각하는 병원은 아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