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26.02 작성

담소유병원

서울 강남구 · 병원

병원 총평
4.0

"병원 시설이나 의사들 성격이 괜찮음. 다만, 간호부장이 간호부 운영을 이상하게 해서 트러블이 많이 생김."

밥이 맛있다. 병원 시설도 로컬 규모 대비 괜찮음. 의사들 성격도 괜찮아서 같이 근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음. 하지만, 늘 인력 부족에 허덕여서 정신 없이 일하고, 업무가 누락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 부서 및 직무
    수술실
  • 연차
    5년차
  • 근무형태
    상근직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밥이 맛있다. 의사들이 성격이 괜찮은 편. 상근직으로 일할 수 있음. 매일 물품 카운팅하는 등 불필요한 인력 소요가 없다.

단점

간호부장이 트러블을 자주 일으킨다. 퇴사하면서 좋게 퇴사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연봉

  • 연봉 평균
    4,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290 만원

급여 및 복지

3.0
급여는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니나 업무 난이도 대비 적절하게 받는 것 같다.

근무 환경

4.0
업무 강도 자체는 강한 편이나 업무가 많이 복잡하진 않다. 적응만 하면 나중에는 크게 어렵지는 않다.

병원 문화

2.0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게 눈에 보였다. 업무 분장이 제대로 안 돼있어서 서로 감정이 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된다. 간호부장은 로컬인데 업무 분장 그런 게 어디 있냐고 일관한다. 간호부장은 수술실에서 근무해본 적이 없어 이해도가 떨어진다.

생활 환경

4.0
기숙사는 없으나 강남 번화가에 있어서 인근에 사는 사람은 큰 어려움 없이 출근할 수 있다.

역량 개발

2.0
특별히 교육을 받을 수 있거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환경은 아닌 거 같다.

병원 비전

3.0
병원 비전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병원이 발전한다고 기존 직원들 처우가 크게 나아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