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 작성
건국대학교병원(충주)
충북 충주시 · 종합병원
"인력이 충원되도 금방나가서 힘들고 신규 응사가 심해서 매일매일 근무표가 바뀌고 오프짤리고함"
버티면 경력은 쓸만한거 같다 그래도 경력쌓이면 서로 친하게 지내서 일하기는 좋지만 바쁘다
- 부서 및 직무Icu
- 연차5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다양한 중증환자를 본게 다른 병원에서도 응급상황에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일할수 있었고 일하면서 서로 으싸으싸하는 분위기였고 신규들을 많이 배려해줌
단점
신규가 그만둬도 바로 채워주지 않아서 근무표가 자주 바뀌고 밥을 못먹을 만큼 많이 바쁘고 연차도 내의지로 쓰는건 거의 없었다
연봉
- 연봉 평균3,2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80 만원
급여 및 복지
첫 월급때는 좋았으나 연차 쌓이면서 변동이 없어서 계속 다니는게 의미가 크게 없었고 복지도 크지 않고 교육이 많아서 오프날에도 쉴틈이 없었다
근무 환경
업무강도 정말 힘들어서 경력직도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경우기 많고 오버타임은 2-3시간은 기본이고 그냥 병원에 산다는 느낌으로 체념하고 다녔던듯하다
병원 문화
초반에는 노티 잘안받아주는 의사도 있었으나 경력쌓이면 좀 나은편 업무분장은 선임들 편한곳 보게 하고 중간연차들이 힘든환자 보고 신규는 중환은 안받게함
생활 환경
주위에 원룸은 많아서 전세 구해서 살면 걸어서 출근할수 있는거리라 출퇴근하기엔 괜찮았지만 기숙사 지원은 소수만 지원받았더듯하다
역량 개발
초반에는 프리셉터가 있었고 교육기간도 있었는데 바빠지면서 말만 프리셉터가 정해져있었으나 같이 근무 안하는경우가 많아서 알아서 배워야하고 연차 차면 대학원가는 애들 좀 있음 쉬는날 교육이나 행사에 무조건 참석해야함
병원 비전
성장가능성이 서울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듯하며 경영진이 바꿔도 바뀌는게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