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마다 노동의 강도나 스트레스가 너무 다르고 병원이 너무 낡음. 초봉도 적어요."
로테이션이 너무 느리고, 사람간의
갈등 때문에 퇴사했습니다. 태움도 여전해요.
부서 및 직무
병동간호
연차
3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경력직 취업
장점
국립대라 생리휴가, 감정노동휴가 등등 꼬박꼬박 나옴.
대구경북 사람들한테 직장 이미지 좋음
단점
연봉이 적고 건물이 너무 낡고 좁아서 일하기 힘들어요
본원은 고인물들도 많고 태움도 있습니다
급여 및 복지
초봉이 매우 적어서 당황스럽구요. 명절수당, 중간중간 나오는 보너스들, 연차 수당, 성과급으로 한숨 트여요. 다른 지역 간호사들한테 월급 말하면 놀랍니다..
근무 환경
업무 강도는 다른 대학병원이랑 비슷하게 바쁨. 오버타임은 신규라면 어쩔 수 없고. 듀티는 수쌤 재량.
병원 문화
나름 국립대병원이라고 태움문화 없내는 여러가지 시스템들 마련은 하지만, 여초과에서 없어지겠나요.. 사람이 제일 힘들어요
생활 환경
본원은 기숙사도 없는데 대구 한가운데라 자취생들은 월세값 장난아니구요. 버스나 지하철 교통은 괜찮아요
자차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주차할 곳 없어 힘들어힙니다. 동성로 근처라 퇴근하고 바로 놀러가긴 좋아여
역량 개발
전문대 나온 간호사분들도 대학원 꽤 많이 가시고 수쌤들도 듀티 맞춰주십니다. 그래도 수쌤 달려면 경북대 출신을 많이 보는 것 같기도?
병원 비전
딱히 성장가능성은 없습니다. 다들 서울로 가니깐요.
경영진들은 뭐하는 진 잘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