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26.02 작성

중앙대학교병원

서울 동작구 · 상급종합

병원 총평
4.0

"상당히 무난한 병원. 분위기도 많이 개선되고 안좋은 문화 많이 사라지는 추세. 배움에 뜻이 크다면 특수파트 또는 빅5가는 걸 추천. 연차 낮은 병동은 배우는데에는 한계가 있을수있음."

임상에 큰 뜻이 없다면 경력 채우는 곳으로 나쁘지않음. 다만 체계가 탄탄하진않음. 끊임없이 개선중이긴한듯.

  • 부서 및 직무
    내과병동
  • 연차
    4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많이 개선된 분위기, 노조가 나름 센 편. 직원이면 진료비 할인 많이됨.

단점

수직적인 분위기가 많이 개선되었지만 그래도 남아있음. 체계가 탄탄하지않다는점

연봉

  • 연봉
    6,300 만원
  • 실수령액
    40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빅5랑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 정도의 연봉, 체감 급여 나쁘지않음. 고물가시대에 먹고살수있는 정도

근무 환경

3.0
내과병동 기준 1인 환자수 평균적으로 9명? 본인 능력따라 식사 후다닥 가능, 오버타임은 병동따라 다를듯.

병원 문화

4.0
의사-간호사 간 갈등이 크지는 않은듯. 과거에 비하면. 보호는 그래도 잘 되는편

생활 환경

3.0
주거비용이 비싸고 교통은 좋으나 주변 환경 흑석이 좋은 편은 아님. 강남권, 용산 다 가까워서 좋다는 장점

역량 개발

3.0
연차 쌓이면 대학원비도 지원되는 걸로 알고있음. 승진도 잘 되는편. 교육체계는 많이 아쉬움. 그나마 교육간호사 제도 도입되서 신규퇴사율 낮아진 건 맞는듯.

병원 비전

4.0
가족같은 분위기을 지양하긴 하는듯. 직원 의료비 할인 급여 100프로면 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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