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용기간
- 10/23(금) ~ 12/22(화)
- 직무/부서
- 병동, 수술/마취, 중환자실
- 근무 형태
- 교대근무
- 경력 여부
- 경력 필수
- 고용 형태
- 정규직
- 급여
- 연봉 3,800~4,000만원
- 출처
- 너스케입
병동·중환자실·수술실 간호사 채용, 연봉 3800만~4000만 원
- 연봉 3800만~4000만 원
- 부서·시간외·이브닝·나이트수당 별도
- 3개월 수습기간 후 정규직
- 경력 1년 이상 필수
- 12/22(화) 23:00 마감
- 병동간호사(3교대)
- 중환자실간호사(3교대)
- 수술실간호사
- 경력: 1년 이상
- 학력: 대학교(4년)
- 필수 면허: 간호사 면허 소지
- 급여: 3800~4000만원
- 수당: 부서수당, 시간외근무수당, 이브닝수당, 나이트수당 별도
- 고용형태: 3개월 수습기간 후 정규직
- 교통: 서울 4호선 오남역 3번 출구 15분 이내
- 접수 마감: 12/22(화) 23:00까지
- 접수방법: 온라인 입사지원
- 2026년 11월 16일 개원 예정
- 진료과: 내과(순환기·소화기·호흡기),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 160병상 규모(2027년 응급의학과 운영, 2028년 종합병원 전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