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충북 청주시 · 종합병원
"면접관들과 눈맞추며 은은한 미소를 계속 띄고 다른 지원자 답할 때도 경청히는 자세로 밝은 얼굴을 잃지 않은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함. 말할 땐 외운 답보단 내 생각을 진심으로 또박또박 얘기하는 게 좋음. 면접 준비 열심히 했는데 질문 하나 받고 끝나서 아쉬움. 형식상 보는 면접 같은 느낌이었음. 질문 난이도도 어렵지 않음"
- 취업부서공채
- 신규 or 경력신규
- 대학 정보수도권 전문대
- 학점비공개
- 순위 or 백분위비공개
- 어학성적무토익
- 자격증KALS, BLS
- 기타 활동-
전형 절차
서류-면접-신체검사
절차별 후기
면접은 서류방에서 공구해서 기출 보고 관련 도서 보면서 준비했는데 딱히 도움은 안됨. 면접은 면접관 3 지원자 7로 진행됐고 30초~1분 내로 짧은 자기소개+인성질문 1개+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짧게 하고 끝남. 면접자가 많아서 그런지 면접 자체를 엄청 짧고 급하게 진행함.
면접 질문
인성: 처방나온 약물 용량이 내가 아는 것보다 적거나 많을 때 어떻게 할 건지?
답한 방향: 내가 아는 정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그래도 잘못 처방된 것 같으면 선배간호사한테 말하고 의사 노티하겠다는 식으로 답함
꼬리질문 1개: 정보가 맞는지 어디서 확인할건지?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자소서 미리 써두고 병원 많이 지원하세요! 면접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밝은 얼굴, 바른 자세, 자신감있고 진정성있는 목소리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