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여유 있게 대답하려 했던 점과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한 점이 좋게 보였을 것 같다. 최대한 웃으며 밝고 편하게 면접보려고 노력했다. 실제로도 붙을거라 생각 안해서 편하게 본 것도 있었다. "
- 취업부서공채
- 신규 or 경력신규
- 대학 정보대전, 지자유
- 학점비공개
- 순위 or 백분위비공개
- 어학성적토익 920
- 자격증KALS, BLS
- 기타 활동무경력, 대외활동 없음
전형 절차
서류->필기->AI->면접->신체검사
절차별 후기
필기는 성인밖에 공부 못했는데 필통으로 개념 돌리고 다빈도, 노초파, 기출 문제 풀어봄. 그럴게 열심히 공부 안함. 면접관 5: 지원자 1이었던거 같은데 시간은 5~6분 정도였음. 우리 방은 면접관분등 분위기 좋았는데 방바방이었다고 함.
면접 질문
병원을 선택할 때 보는 3가지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 대답했고 거기에 꼬리질문이 달림. 직무는 폐렴 환자에게 수액 과다하게 들어가고 있는걸 발견했을 때의 간호에 대해 말해보라는 것과 환자 확인 시 확인해야하는 것 등을 물어봄.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필기 공부 한번 하면 방학 땐 못 노는 것 같아도 우려먹기 좋아요. 필기 안 하는 애들 은근 많아서 경쟁률도 나쁘지 않고 국시나 졸시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