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 작성
경기 의정부시 · 종합병원
"자기소개서는 형식 맞춰 쓰는 글보다는 본인이 실제로 겪은 경험을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실습에서 잘한 일 하나 못했던 경험 하나라도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정리했는지가 더 중요해 보였어요. 면접은 예상 질문 위주였고 꼬리 질문이 과하지 않았습니다. 답변을 망치면 바로 압박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대신 답변 태도나 말하는 방식을 꽤 유심히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말을 잘 포장하는 것보다 생각 정리해서 또박또박 말하는 게 훨씬 중요해 보였어요. 전체 과정에서 느낀 건 “튀는 사람”보다는 현장에 무난하게 녹아들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성향이나 간호관이 병원 분위기랑 맞는지 보는 느낌이 강했고 그게 맞으면 과정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화려한 스펙으로 승부 보는 곳은 아니고 신규로서 버티면서 일할 수 있을지 팀에 무리가 안 되는지를 보는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 취업부서간호사
- 신입 or 경력신입
- 대학 정보비공개
- 학점4.31
- 순위 or 백분위10
- 어학성적735
- 자격증KALS, BLS, 재난안전관리사, 한국사
- 기타 활동보건복지부 금연서포터즈. 한국뇌전증협회 서포터즈. 봉사 200시간
전형 절차
1차 서류 및 자소서. 2차 면접
절차별 후기
서류 단계에서는 스펙 나열보다는 지원자의 가치관, 간호사로서의 태도, 병원과의 방향성을 많이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자기소개서 문항도 형식적이지 않아서 실습 경험이나 실제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면접은 압박 분위기보다는 지원자를 이해하려는 질문 위주였고답변을 잘 끌어내 주셔서 긴장은 됐지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왜 이 병원인가”, “현장에서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 같은 질문에서 간호관과 태도를 많이 보시는 것 같았어요.
면접 질문
직무
수술 후 ICU에 있는 환자한테 출혈 양상이 보인가면 어떤 간호?
인성
자기소개
실습 중 힘들었던 기억
실습 중 간호사 보면서 느낀 점(저건 좀 아니다 싶던 점)
집이 먼데 어떻게 다닐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