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서울 강동구 · 종합병원
"정말로 제가 가고 싶었던 병원에 취업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돌이켜 보면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냥 행복하게 취업 준비를 한 것은 아닙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바라던 곳을 가게 되었으니 오래도록 다니도록 마음 먹을 생각입니다 파이팅 "
- 취업부서공채
- 신입 or 경력경력
- 대학 정보지전문, 자대유
- 학점3.57/4.5
- 순위 or 백분위상위 30%
- 어학성적895
- 자격증한능검 1급, 컴활 2급
- 기타 활동경력 6개월
전형 절차
자소서, 필기시험, 면접
절차별 후기
자소서는 블라인드만 어기지 않는다면 거의 다 합격입니다 불안하면 ai 이용하여 어겼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필기시험은 다빈도 1회 풀고 갔습니다 사실 국시를 본지 꽤 되었지만 병원를 다니며 직무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임상경력이 도움을 준 문제들도 몇 가지 있었고, 이번 시험은 쉽게 나왔다는 후기를 여럿 봤었습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직무 면접, 인성 면접으로 나뉘는데 전에 다른 지역 보훈 병원 면접에서는 둘다 과락이 나왔습니다 특히 직무 면접 따 모르는 케이스 문제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아는 척을 했다는 점이 아마 큰 결점 사유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는 케이스가 나와서 수월히 대답할 수 있었고 인성면접 때는 기세로 밀어붙였고 면접관들의 눈을 한 명씩 다 마주보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면접 질문
면접 질문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서약서을 작성하여 곤란하고 면접 분위기는 직무 면접 때는 4?5대 1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제 대답에 잘 웃어주시며 대답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인성면접 때는 다소 경직적인 분위기로 한 질문에 있어서 시간을 너무 소요한 나머지 면접관님께서 제 대답을 끊기도 하셨습니다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수많은 서류 탈락과 역검 탈락이 있었지만 1지망 병원에 붙었습니다 계속 마음속으로 할 수 있다고 외쳤습니다 취업하기까지 갖은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내가 갈 곳 하나는 무조건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