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서울 구로구 · 상급종합
"갈 병원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와보는 병원인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게 느껴지는 곳이였어요. 고대구로가 애초에 그런 분위기를 가진 병원일수도 있지만요."
- 취업부서공채
- 신입 or 경력신규
- 대학 정보경북
- 학점4.3
- 순위 or 백분위4/180
- 어학성적870
- 자격증BLS
- 기타 활동봉사활동 100시간, 보건의료통합봉사회 1년, 상급종합병원 경력 1년 4개월
전형 절차
1차 서류, 2차 면접
절차별 후기
1차는 서류였고 결과 나오는데까지 엄청 오래 걸렸어요. 저는 다른 도움 안 받고 다른 병원들 쓰면서 소재 정해둔 걸로 고려대학겨 구로병원 맞춰서 적었습니다.
2차는 면접이었어요. 다른 병원들보다 채용 절차가 간결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따스하지도 차갑지도 않다고 느꼈는데 납득 안 가는 부분에선 말 끊으시고 질문하시더라구요. 여기서 당황하면 안됩니다!
면접 질문
고대병원들은 고든벨로 유명한데 안 하고 인성 질문만 받았어요. 자기소개랑 퇴사한 이유, 왜 이 병원에 오고 싶은지 질문 받았는데 자기소개는 외운대로 답했고 퇴사한 이유는 개인적인거라 자세히는 말씀 못 드리지만 납득 가능하게 꿈이랑 관련 지어서 답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병원에 대해서 알아본 정보 언급하면서 이러한 점이 자신과 잘 맞아서 다니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당당함이 중요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었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고 절어도 킵고잉 했어요. 절었을때 주눅드는거보다 기세로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취준 후기 보면 면까몰이라는 말 많이 보시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면접 망쳤고 다른 사람들보다 답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붙을때도 있어요. 그러니 주눅들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