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서울)

취업후기
26.08 작성

서울 동작구 · 상급종합

총평

"첫 취준 병원이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감사할 따름. 석차 80%대인 저도 3차병원 합격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화이팅 "

  • 취업부서
    공채
  • 신규 or 경력
    신규
  • 대학 정보
    서울 / 자대 유
  • 학점
    3.5/4.5
  • 순위 or 백분위
    87%
  • 어학성적
    토익 915
  • 자격증
    BLS provider
  • 기타 활동
    -

전형 절차

1차 서류, 2차 AI 면접, 3차 직무면접, 4차 임원면접

절차별 후기

서류: 글자수 제한이 600자라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애초에 자소서 열심히 안 보는 느낌 AI: 분당서울대병원 AI면접 준비하면서 병행하였는데, JOBDA로 연습 가능해서 5번 정도 연습하면 충분함. 성향 검사 일관성 맞추기 + 게임 연습해서 전략 4칸 이상 맞추면 무리없이 합격 가능 직무: 초록이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음. 달달 외우면 됨. 꼬리질문으로 초록이에 없는 내용 나와서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는데 합격했음. 그냥 자세 바르게 + 안정된 톤으로 또렷하게 말하면 됨. 5명씩 들어가서 면접 봄. 인상이 무서운 분도 있고 웃으면서 잘 들어주시는 분도 계셨음. 난 쫄아서 무서운 분이 질문하실 때 빼고는 다 잘 웃어주시는 분 눈 마주치며(중간중간에 한 분씩 훑어보기는 필수) 이야기했음. 직무에서 많이 떨어트리지 않았음. 우리 조에서 1명 빼고 인원 그대로 임원면접에 들어감. 임원면접: 사실 준비 거의 하지 않았음. 간호부장님께서 굉장히 어머니같은 미소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심. 분위기도 좋았음. 그러나 여기서 절반 정도? 탈락한듯... 개인적으로 인상 + 간절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면접 질문

직무면접: 초록이 수준 케이스 면접 + 답변과 관련된 꼬리 질문 임원면접: 지원 동기 및 입사 포부, 기억에 남는 실습 경험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