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울 성북구 · 상급종합
" 자소서 쓰는 시간들도 힘들었고 면접준비도 광범위해서 진짜 계속 준비하고 입에 붙을 때까지 읽어본 노력이 보상받은거 같아 감사하고 기쁜 것 같아요. 취준 진짜 쉽지 않은데 정말 자신의 병원이 있다는걸 기억하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취업부서공채
- 신규 or 경력신규
- 대학 정보서울 (자대 없음)
- 학점3.7
- 순위 or 백분위상위 40%
- 어학성적810
- 자격증KALS
- 기타 활동1년 경력, 대학병원 봉사
전형 절차
1차 서류
절차별 후기
기졸 신규 전형으로 지원했고, 서류 나오자마자 자소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종합병원 1년 근무 경험, 대외활동 경험 등 질문에 맞는 소재 하나씩 잡아서 작성했습니다. 어떤 상황이었고, 내가 그 상황에서 무엇을 했고, 내가 한 행동의 의도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결과가 어땠는지 등을 수정해가면서 작성했어요.
마지막 문구는 그래서 내가 이 병원에서 어떤 간호사가 될건지 포부도 적을 수 있으면 적었습니다.
면접 질문
지원동기 포함한 자기소개 질문이랑 인성 질문 1개씩 받았습니다. 자기소개 듣고 개인적으로 추가 질문 해주셨고요. 면접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답변할때 차분하게 웃으면서, 면접관들과 눈 마주치면서 대답하면 다들 같이 얼굴 보면서 들어주십니다.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취준생활이 진짜 간호도 이젠 너무 어려워진거 잘 알고 있어요. 준비하면서 저도 스스로에게 회의감, 자괴감 진짜 많이 들었고요. 근데 묵묵히 주어진 환경에서 준비하면 언젠가 그 빛을 봐줄 사람이 나타납니다. 응원할게요!